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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있는 새들 / The leaning birds - I call it love- Candle

  

사랑을 하는 존재들을 빚고자했습니다. 
하마터면 괴물들을 만들 뻔했지만 다행히 새에서 멈췄습니다. 기대있는 새들.
사랑을 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좋겠다 중얼거리면서 조금씩 미쳐가면서 모양을

빚은 기억이 있습니다. 심지에 불을 붙이면 둘은 함께 녹아요. 

씩씩하고 대책없이 내게 기대라는 편지를 썼습니다.
편지를 아코디언북 형태로 만들어 함께 동봉 합니다.

이 새들은 서로 기대어 높은 곳에 올려졌으면 합니다.

사랑을 보내며, 성혜 드림.

2018년 12월 열다섯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하여 판매하였습니다.

천연 팜왁스를 사용했습니다. 

I wanted to make the beings who love.

I almost made the monsters, but fortunately I stopped in the bird.
It's the leaning birds.
I remember making a shape by muttering, "I wish I could believe in love."
When you light the wick, the birds melt together.
I wrote a letter of courage and helplessness, "Lean on me!"
I'd like it will be raised high.

Send your love, SungHye.

Production in December 2018. Sold a limited quantity of fifteen.
Used natural palm wax.